
진주보건대학교는 지난 20일 예비 신입생의 성공적인 대학 생활 출발을 지원하기 위해 어댑터 러닝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에비 신입생 160여 명이 참여한 이번 프로그램은 대학의 교육 환경과 캠퍼스 문화를 경험하고, 새로운 학습 방식과 생활 전반에 자연스럽게 적응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참가 학생들은 자신의 학과에 대한 이해도를 높였을 뿐 아니라 동기들과의 교류를 바탕으로 대학 생활에 대한 기대감과 소속감을 형성했다.
이경수 교학 3처장은 “앞으로도 신입생 맞춤형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해 학생 중심의 교육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임명진기자 sunpower@g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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