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주보건대학교(총장 정종권)는 예비 신입생의 성공적인 대학 생활 출발을 지원하기 위한 ‘어댑터 러닝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25일 밝혔다.
예비 신입생 160여명이 참여한 이번 프로그램은 대학의 교육 환경과 캠퍼스 문화를 사전에 경험하고 새로운 학습 방식과 생활 전반에 적응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특히 간호학부 예비 신입생들은 팀 기반 활동 중심의 게임·퀴즈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대학의 비전과 교육 방향을 쉽고 흥미롭게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강진태 기자